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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농촌으로 법 전달 나서…청년 법률 홍보로 법적 방어선 구축

2026-07-24

7월 23일, 산정정법학원 경제무역법학원 「법련은청」법치실천팀이 평의현 중촌진 무암장촌에 찾아가 2026년 하계 ‘삼하향’ 사회실천활동을 펼쳤다.

해당 실천팀은 2026년 「법치중국 청년행」하계 사회실천활동에서 《시진핑 법치사상 선전전문》과 《전기통신사기 예방 홍보교육 전문》 두 분야 전문 실천팀으로 선발됐다. 청년 법학도들은 전문 지식을 활용해 농촌 현장으로 직접 나가 주민들에게 생활 밀착형 법률 지식을 전달하고, 사기 범죄 예방 요령을 안내하며 농촌 기초 법치 건설에 청년 역량을 쏟아내고 있다.

이번 활동은 청년 대학생이 학교 울타리를 넘어 농촌 현장에서 실천하는 중요한 플랫폼으로, 법치 홍보 자원을 농촌 일선에 전달해 주민들의 법률 의식을 높이고, 농촌 지역 안정 거버넌스 기반을 튼튼히 다지는 데 긍정적인 역할을 발휘한다. 앞으로도 지역에서는 대학 청년 실천팀과 연계한 법률 서비스 활동을 지속 확대해, 법이 군중 곁에 다가가는 분위기를 조성해 나갈 계획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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