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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둥 린이 이몽 지역의 발전상과 민심을 집약한 대형 다큐멘터리 《신이몽》이 국제 영문 매체 CGTN을 통해 전 세계 시청자들과 만난다.

해당 다큐멘터리는 오는 7월 22일부터 25일까지 매일 오전 5시에 CGTN 채널에서 순차 방송될 예정이다.
작품은 옛 이몽 정신을 계승하며 현대 린이의 도시 발전, 농촌 활성화, 문명 향풍 건설, 산업 발전 등 다방면의 변화를 생생하게 담아냈다. 촬영진은 현지 주민, 공무원, 기업인들의 생생한 인터뷰와 현장 영상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진 새로운 이몽의 모습을 선보일 계획이다.
CGTN을 통해 방송함으로써 이몽 정신과 린이의 발전 성과가 해외 시청자에게 전파돼 지역 국제 홍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