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7월 5일 오전, 산동성 제26회 체육대회 ‘캉비트배’ 럭비 남자부 경기가 린이대학교 운동장에서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번 대회에서는 남자 갑조와 을조 두 부문의 금메달 주인공이 최종 확정됐다.
본 대회에는 성 내 11개 시·지에서 총 220명의 선수가 참가해 3일간 치열한 경쟁을 펼쳤다. 대회 기간 각 지역 선수들은 한자리에 모여 녹색 구장에서 무더위를 딛고 선의의 경쟁을 벌였다. 모든 선수들은 최상의 경기 컨디션으로 매 경기에 임하며 끈질긴 투지와 진취적인 스포츠 정신을 선보였을 뿐만 아니라, 뛰어난 실력을 발휘해 관중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명승부를 연이어 연출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