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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희원 옹은 1921년 1월 출생으로, 린이시 이난현 장좡진 다위촌 사람이다. 1941년 7월 혁명사업에 참여했고, 1945년 3월 중국공산당에 가입했다. 그는 중국공산당과 같은 해에 태어난 동갑내기 노당원이자, 현재 린이시에서 최고령인 퇴직 간부다.
백년의 세월이 노인의 얼굴에 깊은 주름을 새겼지만, 뜨거운 당에 대한 충정만은 식지 않았다.
81년간 당 조직을 따라 걸어온 악희원 옹은 두 눈으로 직접 목격했다. 중국공산당이 전국 각 민족 인민을 이끌고, 가난하고 황폐했던 구중국을 경제가 번영하고 정치가 안정되며 사회가 화목한 새중국으로 일구어낸 역사를 지켜봐 왔다.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을 맞아 악희원 옹은 진정 어린 마음으로 당에 소회를 밝혔다. “영원히 당의 말씀을 듣고 당의 지도를 따르겠다. 당과 조국이 갈수록 발전하기를 기원한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