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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몽정신의 핵심 발원지로서 린이시는 습근평 총서기의 당부를 언제나 명심하고 이몽정신이라는 영광스러운 깃발을 높이 들고 새 시대의 위대한 여정에서 파도를 헤치며 현대화 강도시 건설의 찬란한 새 장을 열어가고 있다.

정신으로 길을 잡고, 전진의 강력한 합력을 결집하다.
정신은 행동의 선도이고 신념은 전진의 원동력이다.
2026년 6월 29일, ‘7월 1일 당건립 기념일 축하, 이몽정신 대대로 전승’ 테마 당일 활동이 화동혁명열사능원에서 개최됐으며, 린이시 당위원회 이론학습중심조(확대) 학습도 함께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혁명열사를 추모하며 심도 있는 당성교육을 받고 정신적 세례를 거쳤다.
6월 30일에는 전 시 ‘우수당원·우수당지부·선당사업자’ 표창대회 겸 이몽정신 선양대회가 열렸다. 모범 인물을 시상하고 선진사적을 전하며 당원 간부들의 마음속에 이몽정신을 깊이 새겼다.
최근 몇 년간 린이시는 이몽정신을 꾸준히 계승·발양하며 당건립 사업에 녹여내고 발전 동력으로 삼고 있다. 이몽정신을 각급 학습중심조 학습, ‘3회 회의 1회 수업’, 당학교 훈련의 필수 교육과정으로 편성하고 각급 당서기가 특별당강을 강의하도록 추진해 다수의 당원 간부가 붉은 유산을 체감하고 이상신념을 굳히도록 이끌고 있다.
시 당위원회 학습중심조의 모범적인 선도 아래 시내 4천여 개 당조직이 교육기지에서 활동을 펼치며 근본을 다지고 정신적 뿌리를 내렸다. 각급 기관에서는 당건립 브랜드를 적극 육성했으며, 소방구조대의 “이몽 붉은 정신 잇고 불꽃 푸른 빛 피우다”, 자연자원계획국의 “이몽 푸른 산, 아름다운 자연자원” 등 모두 97개 부문별 붉은 당건립 특색 브랜드를 만들어냈다.
사회 전역에 이몽정신 선양 열기를 이어가기 위해 린이시는 매년 7월을 ‘이몽정신 계승선양의 달’로 지정했다. 올해는 총 12가지 테마 활동을 잇따라 개최하여 “7월은 붉은 물결, 도시 전역이 열기로 물들다”는 분위기를 조성하고 있다.
붉은 유전자를 전승하고, 생생한 강연으로 사상에 깊이 새기다.
붉은 정신이 이어지고 사상이 교류하며 힘이 전달된다.
“모든 사람이 말하듯 이몽산은 아름다워, 이몽산 위 풍경이 끝없이 아름다워……” 5월 19일 저녁, 《이몽산 소곡》의 아름다운 선율 속에서 “지혜를 모아 혁신하고 함께 발전을 도모하자”는 이몽정신 진진지·진진지역 순회강연 겸 산업인재 협력교류회가 베이징에서 열렸다. 현장에서는 ‘이몽정신 대대로 전승’ 테마 강연이 깊은 감동을 선사했고, 《이몽영웅》《한 집안 세 명의 열사》 등 소극과 공연이 청중들의 눈시울을 붉혔다.
린이시는 선전과 교육을 병행하며 붉은 이야기를 잘 전하고 정신적 힘을 널리 확산하고 있다. ‘이몽정신 대대로 전승’을 핵심 테마로 강연체계를 혁신적으로 구축하고, 이론과 정신 전달, 학교·공동체 진출 등 ‘7대 진출 7대 강연’ 활동을 상시 운영하고 있다. 붉은 이야기, 소극 공연, 상황극 등 다양한 형식을 활용해 청중이 이몽정신을 실감할 수 있도록 만들고 있다.
2025년부터 시에서는 진진지, 대만만 경제권, 베이징대학, 산동대학 등지를 찾아 강연활동을 펼쳐 전국 100여 개 도시를 아우르고, 누적 강연 횟수는 1만5천여 차례에 달했으며 온오프라인 청중은 8천900만 명을 넘어섰다.
이와 함께 린이시는 붉은 문화를 선도로 삼고 문화관광을 동력으로 혁신을 이끌며 15개의 중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지원군 길 다시 걷기》《영웅 망량고》《이몽산 소곡》 등 대형 몰입형 실경공연을 업그레이드하고, “이몽정신 따라 떠나는 이몽여행” 관광브랜드를 육성했다. ‘5+1+N’ 고품질 관광노선을 마련해 36곳의 붉은 명소를 연결하며 전역 붉은 관광망을 완성하고 있다.
문화적 감화를 중심으로 융합발전도 추진하고 있다. 이몽정신을 학교 사상정치수업, 군민화합사업과 결합하고, ‘영원히 당을 따르자’ 전국 혁명구역 서예연합전, ‘붉은 고전, 책 읽는 즐거움’ 독서문화행사 등 특색 문화사업을 열어 이몽정신이 은은한 문화의 힘으로 가정과 민중의 마음속에 스며들도록 하고 있다.

모범의 힘으로 선도하고, 도시와 농촌의 전면 발전을 뒷받침하다.
린이 곳곳에서 이몽정신을 실천하는 선진모범들이 별처럼 끊임없이 나타나고, 이것이 800리 이몽산 땅에서 고품질 발전의 불길을 활활 피우고 있다.
임슈현 뎬터우진 전세류촌 당지부 서기 장방은 5년 만에 한때 문란했던 마을을 마을진흥 모범촌으로 탈바꿈시킨 대표적인 인물이다. 어려움을 두려워하지 않고 촌 간부팀을 단결시켜 한약재 재배기지와 공동부유산업단지를 건립했고, 마을 주민 백여 명에게 일자리를 마련했으며 지난 해 촌집단소득은 100만 위안을 돌파했다.
린이상가의 해외진출 과정에서 90년생 물류사업가 함우도도 두각을 나타냈다. 그는 개척정신으로 운송팀을 초기 몇 대의 차량에서 TIR 국제통관 중형트럭 120여 대로 키우고, 중앙아시아, 러시아 등 6개 국가를 잇는 국제물류노선을 개척했다.
린만오 국제물류의 린이-카자흐스탄 알마티 TIR 국제정기화물차가 린이항에서 첫 출발한 모습이다.
지난 해 린이상가는 전 세계 220개 국가(지역)와 무역거래를 맺고 시장거래액 7085.3억 위안, 물류총액 1조 829.9억 위안, 대외무역수출입액 1245.2억 위안을 기록했다.
현재 이몽정신은 이몽의 땅과 시민들의 마음속에 깊이 뿌리내렸고, 이몽정신을 실천하는 일은 시 전체 인민의 사상적·행동적 자각으로 자리 잡았다. 우수한 기초당조직과 당원간부들이 끊임없이 배출되며 새 시대 정신실천의 모범으로 활약하고 있다.
정신은 횃불처럼 꺼지지 않고 붉은 유전자는 대대로 이어진다. 이몽정신을 선양하고 실천하는 이야기는 끝이 없고, 발전의 걸음도 멈추지 않을 것이다. 린이시 전체가 활기차게 전진하며 설계된 발전 청사진을 현실로 만들고 새 시대에 또 한 번 찬란한 역사를 써내려 갈 것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