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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조광의 작품 《어머니의 항전 이야기》는 깊은 정서와 섬세한 문체로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작가는 현장에서 작품 일부를 정감 어리게 낭송하며 이몽의 한 어머니가 항전을 뒷받침한 감동적인 이야기를 차분히 들려주어 참석자 모두의 깊은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행사 마지막에는 모든 참석자가 일어나 《공산당을 따라 가자》를 함께 불렀다. 힘차고 격정적인 선율이 행사장에 울려 퍼지며 분위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렸다.
이번 경연대회는 단순한 문학 행사 마무리를 넘어 심도 있는 당성 교육의 장이 되었다. 총 1,136편의 응모작은 당을 향한 1,136개의 뜨거운 마음과 다짐을 담고 있다. 행사의 성공적인 개최는 문학 예술인들의 창작 열의를 고조시키고, 붉은 혈통을 계승하며 새 시대 이몽 이야기를 널리 알리는 강력한 원동력을 마련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