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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22일 동양화진 집중형 에너지 저장 발전소 1기 공사가 성공적으로 계통 연계 시운전에 들어감에 따라 린이 전력망 내 7개 독립형 에너지 저장 발전소 총 설비용량이 역사적으로 백만 킬로와트 문턱을 넘어섰다.
이번 획기적인 성과는 린이시가 신형 전력시스템 구축사업에서 중요한 진전을 이뤘음을 의미하며, 다가오는 하계 전력수요 대응 기간 안정적인 전력공급을 뒷받침하는 녹색 에너지 동력을 확보하게 됐다.
올해 린이시 새로 준공되는 에너지 저장 설비들은 성급 통합 전력배분 시스템에 편입돼 하계 전력수급 조절용 유연자원으로 활용될 계획이다.
이수현 상소장촌에서는 원망하저축(源网荷储) 지능형 마이크로그리드가 안정적으로 가동 중이다. 태양광 발전소, 태양광 비가림 시설, V2G 충전시설이 연계 운영되면서 마을 전체 청정에너지 이용률이 95%에 달한다. 이 같은 농촌 탄소제로 전력공급 모델은 린이시의 신형 전력시스템 건설 노력을 잘 보여주는 대표 사례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