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린이시 각 마을은 오랜 전통을 근간으로 삼고 변화의 동력을 활용해 지역 고유 자원을 농촌 활성화 동력으로 삼고 있다. 독특한 문화유산을 온전히 보존하는 동시에 새로운 발전 기회를 끊임없이 창출하며 농촌의 새로운 모습을 만들어가고 있다.

산둥성 린이시 동고장촌 주민들은 지역 전통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문화콘텐츠 상품을 제작하고 있다. 이 사업은 마을 공동 소득과 가계 수입을 동시에 높이는 효과를 거두고 있다.

지난 6월 9일 창산장촌 산둥홍소고향관광지에서는 혁명 역사를 재현하는 주제 공연이 펼쳐졌다. 해당 관광지는 붉은 혁명 문화유산을 활용한 문화관광 산업을 육성해 지역 경제 활성화와 농촌 발전을 이끄는 새로운 농촌 활성화 모델을 개척했다.

린이 다이촌은 생태 농업 협동조합을 설립하고 친환경 재배 기술을 도입해 자체 브랜드 농산물을 개발 운영 중이다. 자연 친화적 농업으로 지속 가능한 농촌 발전을 실현하고 있다.

린이 린수현에서는 작업자들이 해외 수출용 버드나무 공예품을 포장하는 모습이다. 오랜 세월 이어져 온 버드나무 짜기 전통 공예는 지역 주민 일자리를 책임지는 핵심 산업으로 농촌 활성화의 큰 축을 담당하고 있다.

린이 수련옥촌의 공모령 씨는 마을이 관광 명소로 발전하면서 전통 팬케이크를 만들어 생계를 꾸리고 있다. 소소한 민간 음식 문화가 관광 자원으로 변신해 주민들의 안정적인 수입원이 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