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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밭 현장 교실서 농사 체험하며 식량 소중함 깨달아

2026-06-16

지난 6월 14일 린이시 단성현 제1실험소학교는 주말을 활용해 실내 교실을 논밭 현장으로 옮기는 특별 노동 수업을 운영했다.

행사 현장에는 전문 농업 기술 지도사가 쌀 한 알이 생산되기까지 거치는 전 과정을 상세히 설명하며 농업 생산의 과정을 알렸다. 학생들은 직접 농사일에 참여해 땀 흘리며 농사 생활을 체험했고, 곡물 생산에 얼마나 많은 수고가 드는지 실감했다.

학교 측은 이번 현장 체험 교육을 통해 어린 학생들에게 식량의 소중함을 일깨우고 음식 낭비를 줄이는 절약 의식을 기르며 올바른 식습관을 정착시키고자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고 밝혔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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