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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시, 공부공방으로 농촌 신성장 동력 발굴

2026-06-16

지난 6월 12일, 린이시 란산구 조원진 옌지아툰촌 소재 공부공방에서는 주민들이 완성된 봉제 인형 제품을 포장하는 분주한 모습이 펼쳐졌다.

최근 몇 년간 란산구는 각 마을의 자연환경과 입지 조건에 맞춰 공동부유 공방, 즉 공부공방 건립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지역 최대 상거래 시장인 린이상성의 풍부한 판매 유통 자원을 효율적으로 연계해 소규모 가공 사업장 620여 곳을 육성했다.

해당 공방 사업을 통해 현지 주민 5만여 명이 고향 근처에서 안정적인 일자리를 얻게 됐다. 생산 품목은 수공예품 제작부터 농산물 1차 가공까지 다양한 분야에 걸쳐 있으며, 농촌 주민의 안정적인 소득 창출과 지역 경제 활성화에 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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