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지난 6월 8일 저녁, 린이 인민공원에는 자녀와 함께 나온 시민들이 여유롭게 산책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초여름에 접어든 이곳 공원은 울창한 나무가 그늘을 만들고 연못에는 연잎이 푸르게 펼쳐져 시원한 녹색 풍경을 자아낸다. 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날, 시민들은 식사 후 공원을 찾아 무성한 녹음 속에서 더위를 식히고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며 자연의 청량함을 만끽하고 있다.
현지 주민들은 도심 속 녹지 공간이 여름 휴식에 최적의 장소라고 입을 모았으며, 도시 정원이 시민들의 일상 휴식 문화 공간으로 자리 잡고 있다고 전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