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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부터 린이시 이수현 용가권 가도에서는 고안 무형문화유산 시장 행사를 20여 차례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누계 참여 주민과 청소년이 1만 명을 넘어서며 상시화·대중화된 붉은문화 전달 체계를 구축했고, 이를 통해 이몽정신이 지역 기초 현장에서 끊임없이 계승 발전하고 있다.

시장 현장에서는 《이몽산 소곡》《홍모송》 등 고전 붉은 곡이 연속 공연되며 격정적인 선율로 이몽 주민의 당을 따르는 순수한 초심을 전한다. 노년·장년·청소년 세대가 자발적으로 함께 따라 부르며, 선열에 대한 존경과 현재의 행복한 생활을 소중히 여기는 마음을 노래에 담아냈다. 현지 초중학생들은 고안 시장 내 붉은 현장학습 교실에 참여해 실습 활동에 임했으며, 종이오리기 전통기술을 직접 보고 붉은 역사 이야기를 듣고 고전 혁명가를 부르며 몰입식으로 이몽정신의 심층 의미를 체험했다.

지역 측은 온오프라인 연계 홍보 방식을 활용해 신시대 이몽 붉은 역사를 널리 알리고 있다. 무형문화유산으로 붉은 문화의 맥을 잇고 붉은 노래로 초심을 일깨우며 현장학습으로 차세대 인재를 양성하는 삼중 전략을 추진, 이몽정신이 세대를 거쳐 끊임없이 전승되도록 하고 농촌진흥 전면 추진에 든든한 정신적 원동력을 공급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