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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3일 제12회 산동성 장애인체육대회 겸 제1회 산동성 특수올림픽대회 본격 경기가 탄성에서 막을 올렸다.
이번 대회에는 산동성 전역에서 지체·시각·청각·지능 장애 선수 약 300여 명이 한자리에 모여 바둑 및 각종 구기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선수들은 열정적인 경기 모습으로 불굴의 의지와 자강불식의 정신을 몸소 보여줬다.
특히 린이시 대표팀 린이1팀은 특올 볼링 종목 여자 복식 8~11세 연령부에서 승리를 거두며, 산동성 제1회 특수올림픽대회 사상 첫 금메달의 영예를 안았다.
린이시는 이번 대회를 계기로 장애인 체육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에 더욱 힘쓸 것이며,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어우러지는 포용적 스포츠 문화 조성에도 앞장설 계획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