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7일 몽인현 대고진에서는 참두릅 집중 수확철을 맞아 많은 관광객들이 밭으로 직접 들어가 수확의 즐거움을 체험했다.대고진은 독특한 고산 지형과 산간 기후를 바탕으로 참두릅 재배를 발전시켜 왔으며, 이곳에서 생산되는 참두릅 순은 향이 진하고 식감이 부드러워 현지 특색 계절 농산물로 자리 잡고 있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