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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1일 오전, 린이 화동혁명열사릉은 엄숙하고 엄중한 분위기 속에 란산구 금작산소학교 교사와 학생 1,000여 명이 이곳에 모였고, 힘차고 웅장한 국가 소리에 맞춰 추모 행사가 공식적으로 시작되었다.
경건한 마음으로 학생 대표는 진명·신려 영렬 부부와 독일 기자이자 항일열사이자 국제주의 투사인 한스 시베의 붉은 혁명 이야기를 감성적으로 전했다.
전체 교사와 학생은 그 전쟁 시기의 영웅적 행적을 다시 돌아보며 혁명 선열들의 굳건한 신념과 헌신적인 정신을 깨닫고, 혁명열사에게 화환을 바치며 선열들에 대한 깊은 추모와 숭고한 경의를 표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