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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유채꽃 바다에 관광객 취하다

2026-04-01

3월 31일 란산구 조원진 훙거 음악공원에서는 관광객들이 형형색색으로 빛나는 백무 넓이의 금빛 유채꽃 바다 속을 거닐며 봄나들이와 사진 촬영을 즐기며 봄의 아름다움을 만끽했다. 봄날의 따스한 기운 속에서 이몽 일대는 곳곳이 꽃으로 수놓아진 듯 아름다워 많은 시민과 관광객들이 봄꽃 구경을 위해 찾아와 봄날의 정취를 흠뻑 누리고 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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