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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서비스 요원이 정기적으로 방문해 집안 청소, 빨래, 설거지를 도와주고 이야기도 나눠줘요. 마음이 정말 밝고 따뜻해요!"현재 누리고 있는 재가보호 서비스에 대해 이수현 권리향 중증 장애인 노장 씨는 감회가 깊다고 말했다.
이러한 따뜻한 혜택은 이수현이 최근 꾸준히 추진해 온 장애인 재가보호 서비스 사업 덕분이다. 현재 현 내 230명의 장애인이 서비스 대상에 포함됐으며, 정부가 비용을 부담하고 전문 기관이 제공하는 맞춤형 돌봄 서비스를 가정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섬세한 서비스들이 잔잔하게 많은 장애인의 생활을 바꾸고 그 가정에 맑은 하늘을 열어주며 '안정적인 행복'을 만들어 주고 있다. 알려진 바에 따르면 '14·5 기간' 동안 이수현에서는 총 1071인이 혜택을 받았다.
'서비스를 찾아다니던 사람'에서 '서비스가 찾아가는 방식'으로, 단순 생활 돌봄에서 종합적인 지원 체계로 발전하며 이수현의 장애인 재가보호 서비스는 지속적으로 심화·발전하고 있다.
향후 이수현은 재가보호 서비스의 전문화·정밀화·맞춤화 수준을 높이고, 재가보호를 지역사회 서비스, 재활 자원과 더욱 긴밀하게 연계하는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더욱 완벽하고 지속 가능한 장애인 보호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이 민생 사업이 지닌 따뜻한 온기가 계속 빛을 발하며 더 많은 장애인의 생활과 꿈을 밝혀주도록 노력할 것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