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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8일, 하동구 팔호진에서 제15회 딸기 문화관광축제가 개최되었다. '딸기 퀸 선발대회', '우수 딸기 상', '신품종 딸기 상' 등 다채로운 평가 행사가 치열하게 진행되었으며, 많은 시민들이 현장을 찾아 관람하고 직접 딸기 따기 체험을 즐겼다.
'중국 딸기의 고향'으로 불리는 팔호진은 딸기 재배 면적이 약 만 무에 달하고, 인기 품종 30여 종을 육성했다. 또한 시 최대 규모의 딸기 거래시장을 보유하고 있어 생산된 신선 딸기는 전국 각지 대중도시로 판매되며, 가공 제품은 일본·한국, 유럽·미국, 동남아시아 등 국가와 지역까지 수출되고 있다. 사진은 관광객들이 팔호 딸기 재배단지에서 딸기를 따고 있는 모습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