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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 린이시 몽인현 련청진 룡봉위촌에서는 복숭아꽃이 만개하여 분홍색 꽃물이 언덕을 물들이고 향기로운 바람이 불어오며 관광객들이 사진 촬영과 관람을 위해 찾아왔다.최근 몽인현 80여만 무(약 53,300헥타레)에 달하는 복숭아밭에서 꽃이 차례로 피어나기 시작했으며, 산간 고랑의 논밭부터 마을 길가에 이르기까지 광활한 꽃바다가 펼쳐져 ‘중국 복숭아의 도시’의 봄 풍경을 연출하고 있다.
몽인 복숭아는 재배 역사가 오래되었으며, 80여만 무의 복숭아밭은 생태 경관일 뿐만 아니라 주민 소득 증대를 이끄는 핵심 산업이다.만개기를 맞아 관내 농촌 관광, 농업 체험, 포토스팟 방문 등이 활기를 띠고 있으며, 꽃을 매개로 관광을 통해 농촌 경제를 육성하는 방식으로 농촌 경제의 활발한 발전을 이끌어내고, 산악 고장 몽인의 봄 풍경에 더욱 생동감을 불어넣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