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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3일 산둥성 린이시 탄성현 탄성가도의 농경지에서는 농민들이 분주히 영농 활동에 매진하고 있다. 무인기로 촬영한 현장 사진 속 농촌은 봄의 기운이 가득한 가운데 바쁜 풍경이 연출됐다.
춘분 절기를 지난 뒤 산둥성 전역에서는 농가들이 농사 시기를 놓치지 않고 모내기와 씨 뿌리기, 농작지 관리 등 봄철 영농 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 들판과 밭가는 농민들의 발걸음과 작업 소리로 가득하며, 풍성한 가을 수확을 위한 기반을 다지는 봄 농사 현장이 활기차게 이어지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