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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분 충전에 300km 주행! 린이 ‘미래에너지 초고속 충전체험장’ 정식 가동

2026-03-24

3월 16일, 란산구 이당진에 위치한 ‘미래에너지 초고속 충전체험장’ 이 정식 운영에 들어섰다. 이는 산둥성 린이시의 충전 인프라 구축에 역사적인 이정표가 세워졌음을 의미한다.

이곳은 일반적인 충전소가 아니라 충전 주차 자리 100면을 갖추고 총 설치 용량이 메가와트급에 달하는‘초고속 에너지 항구’이다. 이번 충전소 가동은 국가 충전 인프라 서비스 역량 ‘3년 배증’ 행동에 대한 실질적인 응답일 뿐만 아니라, ‘중국 물류의 수도’ 린이의 신에너지차 보급이 ‘유무’의 단계에서 ‘질적 우수’로 도약하는 발전 단계에 진입했음을 상징한다.

린이시에서 신에너지 자동차, 특히 일평균 통행량이 막대한 신에너지 중화차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운전자들은 보급 불안 문제를 겪어왔다. 이번에 국망 린이급전회사가 조성한 초고속 충전소는 이에 대한 완벽에 가까운 해결 방안을 제시했다.

이당 미래에너지 초고속 충전체험장의 가동과 함께, 린이는 친환경 전력을 바탕으로 물류 산업 전환 과정에 획기적인 전환을 이뤄내고 있으며, 지역 경제의 고품질 발전에 끊임없는 청정 에너지를 공급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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