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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20일 오전, 국망 탄성현 급전회사는 2026년 ‘무지개 엄마아빠’와 방치아동 결연 보살핌 활동을 시작했다.
자원봉사자들은 방치아동과 사랑의 짝을 이루어 정밀한 지원과 따뜻한 동반으로 아이들에게 온정과 배려를 전하고, 사랑으로 아이들의 성장을 지켜주고 있다.
‘무지개 엄마아빠’ 자원봉사 사업은 2010년 10월 시작된 이래 현재까지 자원봉사자 620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누적 방치아동 지원 활동에 7만 2천여 명이 참여했다. 또한 300여 명의 방치아동과 성공적으로 사랑의 가정을 이루었고, 장기적인 노력과 헌신으로 방치아동들에게 사랑의 하늘을 만들어주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