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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이멍 정신을 품고 군대에 가다>—탄성현 2026년 상반기 신병 입대 환송 및 제대 군인 영광스러운 귀향 환영식이 거행됐다.

오전, 행사 현장은 장엄하고 열띤 분위기로 가득 찼다. 새 군복을 입은 120명의 신병은 정신이 번쩍 들고 자세가 곧바르며, 굳은 눈빛 속에 군 생활에 대한 동경이 가득했다. 영광스럽게 귀향한 제대 군인 대표들은 가슴에 메달을 차고, 얼굴에는 충성과 책임감이 가득하며 군 생활의 경험을 안고 영광스럽게 고향으로 돌아왔다.

이 행사는 영광스러운 송별일 뿐만 아니라 정신 계승의 자리이기도 하다. 신병에게 고향의 사랑과 기대를 느끼게 하고, 제대 군인에게 따뜻함과 존경을 느끼게 했으며, <군인을 우대하고 정부를 사랑하며 백성을 사랑하는> 두터운 분위기를 조성하고 군민이 한마음으로 힘차게 나아가는 강력한 힘을 응집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