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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물관에서 정월대보름 이야기…린이대 외국인 유학생, 무형문화유산 체험하며 중화문화 이해

2026-03-02

정월대보름을 앞두고 린이국제전파센터는 모로코, 잠비아, 짐바브웨 등 국가에서 온 린이대학교 외국인 유학생들을 린이시박물관으로 초청했다.

문화강의 참여, 무형문화유산 수공예 체험, 역사문화재 관람, 디지털 아트 감상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정월대보름 민속풍속과 중화 우수 전통문화의 독특한 매력을 느끼게 했다.

행사 현장에서는 박물관 강사가 정월대보름의 기원, 전통풍속, 문화적 의미를 상세히 설명하며, 유학생들에게 화합과 안녕, 복 기원의 문화적 배경을 깊이 이해시켰다.

무형문화유산 수공예 체험 코너는 큰 인기를 모았다. 참가자들은 직접 등을 만들고 목판 연화 탁본 체험을 하며 종이 자르기, 잉크 바르기, 탁본 과정에서 전통 공예의 아름다움을 체감했다.

투호 게임 구역에서는 학생들이 고대의 우아한 놀이와 예의문화를 몰입하며 체험했고, 현장 분위기는 활기차고 뜨거웠다.

문화재 전시장에서 유학생들은 한화상석, 〈건수등정기〉 등 귀중한 문화재를 감상하며 한대 선조들의 예술심미를 느끼고, 등을 켜고 복을 기원하는 풍속의 천년 연원을 탐구했다.

이번 행사는 린이에 체류 중인 외국인 유학생들에게 중화 전통문화를 이해하고 이몽 지역의 특색을 체감하는 플랫폼이 되었다.

앞으로 린이국제전파센터는 다문화 교류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린이 이야기를 생생하게 전하고, 세계에 린이의 독특한 매력과 시대적 모습을 널리 알릴 계획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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