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설날이 성큼 다가오면서 날씨가 점차 포근해지고 있다. 린이시 북경로 익하대교 인근에선 홍매화가 만개하며, 차가운 겨울을 뒤로 하고 따스한 봄 기운이 천천히 찾아오고 있다.
선명하게 핀 붉은 매화는 설 명절의 따뜻한 분위기와 어우러져 생동감을 더하고, 봄의 첫 신호를 알리고 있다. 겨울의 여운이 아직 남아있지만, 활짝 핀 매화를 통해 설레는 봄의 생기와 풍성한 설 정취가 함께 느껴지며, 린이의 아름다운 계절 변화와 따뜻한 명절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