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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16일 산동성 린이시 이난현 계가가도 소속 완구생산기업에서는 근로자들이 국조(国潮) 천으로 만든 당마(唐馬) 형태 완구를 제작하고 있다.
설날이 다가오면서 말띠를 모티브로 한 ‘창의적인 설맞이 문화상품’들이 잇따라 선보이고 있다. 디자인 참신성과 생산 속도를 갖춘 ‘말의 해 한정판’ 상품들이 신춘시장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최근 비물질문화유산으로 전승되는 연토공예 말 형태 문화상품 ‘마표표(马彪彪)’가 큰 인기를 얻었다. 디자인은 치바이시(齐白石)의 회화 《여차천리(如此千里)》에서 착안했으며, 마표표는 온몸이 하얗고 도약하는 자태를 띠며 털은 힘차고 표정은 거침없다. 풍성한 곱슬머리 모습부터 정교한 땋은 머리 모습까지 다양하며 ‘거칠지만 자유로운’ 매력을 자랑한다. 산동미술관 문화상품 중 판매량 1위를 차지한 마표표는 전시 기간 시리즈 문화상품 총판매액을 42만 위안 이상으로 견인했다.
1월 16일 산동성 린이시 이난현 계가가도 소속 완구생산기업에서는 근로자들이 국조(国潮) 천으로 만든 당마(唐馬) 형태 완구를 제작하고 있다.
포토 원처: 신화통신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