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길상새'로 불리는 백여 마리의 태평새가 이남 시내 공원에 모습을 드러내며 무리지어 체류하며 동절기를 보내고, 살기있는 풍경선을 이루고 있다. 태평새는 국가 2급 보호동물로, 깃털 색깔이 화려하고 깃털 관이 아름답게 날렵한다. 이번에 백여 마리의 태평새가 무리지어 이남으로 이동해 와 동절기를 보내는 것은 실로 희귀한 일이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