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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전탁·목공예……일련일간 난산구 조원진에 위치한 린이천택목문화박물관은 본관 문화대원 내의 여러 비물질문화유산 대표적 전승자 및 수공예 강사들과 함께 '복마영춘·비유수공' 마년 신춘 민속 주제 전람회를 공동 개최했으며, 물밀듯이 이어지는 관람객들을 끌어모았다.
"이 전시품들을 통해 마치 '고금대화'를 하는 것과 같고, 감상하는 동시에 춘절 풍속 뒤에 숨은 문화적 논리와 정서적 핵심을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됩니다." 관람에 온 한 시민은 "춘절 기간에 이와 같은 행사가 더 많이 열렸으면 한다. 대중의 문화생활을 끊임없이 풍부하게 하고, 춘절 문화가 새로운 시대에 끊임없이 생명력을 이어가며 새로운 생기를 발산하도록 하자"라고 말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