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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도 따뜻한 린이… ‘공익하우스’가 만드는 일년 내내의 온기

2026-01-26

한여름의 ‘사랑의 냉장고’에서 한겨울의 ‘공익하우스’로, 그리고 한 사람이 시작한 선행이 세 사람이 함께 이어가는 끈기로 이어졌다. 후나이장(胡乃江) 씨와 사촌의 공익 여정은 야외작업자와 어르신들의 몸과 마음을 따뜻하게 데웠을 뿐만 아니라, 도시 전체의 선의를 불태우고 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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