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만복영춘——산동성문련 신시대 문명실천 제15기 ‘백현천촌’ 서법혜민 활동이 린의시 금작산가도 예비제가도(御碑街) 공동체에 진출했다. 20여 명의 서예가들이 붓을 휘둘러 시민들을 위해 ‘복(福)’자, 춘련(春联) 및 가풍가훈(家风家训) 주제 작품을 써주며, 새해 인사와 전통문화를 백성들의 곁에 전달했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