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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업은 린이(临沂) 경제 발전의 ‘안정 장치(压舱石)’다. ‘15・5’ 계획의 ‘지능화・녹색화・융합화’ 요구사항에 부합하기 위해, 그리고 지역 경쟁과 세계 산업 변혁의 물결 속에서 린이 제조업의 업그레이드와 전환은 여전히 여러 도전에 직면해 있다.
성루제(盛鲁杰)씨는 정부가 주도하고 대학, 선도기업 및 최고 수준의 연구소가 함께 참여하여 목재 산업, 건설기계 등 분야별 혁신 컨소시엄을 설립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또한 ‘공고에 따라 임명(揭榜挂帅)’ 메커니즘을 통해 공통 기술 난제를 공략하고, ‘사슬 주도 기업(链主企业)’이 상・하류 기업과의 연결을 지원하여 데이터 공유, 주문 협업, 생산 능력 공유를 실현하고 ‘수요에 맞춘 생산(以销定产)’과 ‘빠른 반응’을 추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술 제공업체, 대학, 금융 기관 등의 자원을 통합하여 시급 ‘디지털·지능형 역량 강화 서비스 센터’를 건설하고, 기업에 진단·컨설팅, 방안 검증, 인재 양성 등 공공 서비스를 제공하여 기업의 전환 비용을 낮춰야 한다고 덧붙였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