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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국친 위원 “대형 모델, 린이 산업을 키워야”

2026-01-20

정부업무보고서는 인공지능+(AI+), 디지털화, 데이터요소에 대한 중시도를 전례없이 높였는데, 이는 린이(臨沂) 발전에 중대한 전략적 기회를 가져다주고 있다.

과학기술 기업 대표로서 이국친(李国琛) 씨는 “앞으로도 나장(羅莊) 산업지능 혁신센터 운영에 심층적으로 매진하여, 보다 많은 전통 우위 기업이 업그레이드・전환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동시에 린이 직업교육기관과 공동으로 고품질의 AI 만화드라마(만화+드라마) 기지를 조성하고, 린이 직업교육의 자원 우위를 충분히 활용하여 인공지능+(AI+) 생산성 서비스업 기지의 표준 모델 구축을 가속화하겠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그는 “신질 생산력(新质生产力)을 육성・확대하여 린이의 ‘성(省) 지역 부중심 도시 건설 및 1조 위안 도시로의 가속화’에 기여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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