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합곡산(夹谷山) 아래 주변 마을 주민들은 대부분 관광지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스키장 임시직원만 200명이 넘으며, 겨울방학이 되면 인원은 두 배로 늘어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주민들은 관광지 주변에서 토산물을 팔거나 분식가게를 운영하며 소득을 올리고 있다.
개인의 열정적인 도전은 꿈을 이루기 위한 것이지만, 집단의 공동 노력이야말로 이번 설빙 시즌을 온통 활기차게 만드는 열쇠이다.
관광객이든 서비스 종사자든 모두 열정을 가지고 있으며, 설빙관광을 ‘불타게’ 만들었을 뿐만 아니라, 이와 연결된 전 산업 체인 소비를 끊임없이 ‘뜨겁게’ 이끌고 있다. 현재 설빙 시즌은 ‘유산반리(遇山半里)’ 지역은 물론 옥산진(玉山镇)의 경제 성장을 견인하는 ‘황금기’가 되어, 농촌의 전면적 진흥과 고품질 발전에 끊임없는 온기를 불어넣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