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15일, 산동성문련(山東省文聯) 신시대문명실천 제15기 ‘백현천촌(百縣千村)’ 서법혜민활동이 린이시(臨沂市) 하동구(河東區)로 찾아왔다.행사장에서는 30명의 현지 서예가들이 붓을 휘둘러 시민들을 위해 ‘복(福)’자, 춘련(春聯) 및 가풍가훈(家風家訓) 주제 작품을 썼다. 대중들이 즐겨찾는 형식으로 새해 인사와 전통문화를 백성들의 곁에 전달함으로써, 흥겨롭고 화목한 춘절 분위기를 조성했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