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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신기구 마창호진(马厂湖镇) ‘락업군향(乐业菌乡)’ 산업지구의 현대화 온실 안은 생기 넘치고 북적이는 풍경이다.이렇게 ‘겨울잠’에서 ‘겨울바쁨’으로 바뀐 배후에는 지구 당위의 정밀한 지도와 강력한 추진력이 자리잡고 있다.‘각자 전쟁’에서 ‘단결 발전’으로, ‘전통 재배’에서 ‘지능형 균업(菌业)’으로 나아감에 따라, 고신기구는 ‘당위 주도, 자원 집합, 산업 공유’의 특징을 지닌 새로운 발전 길을 열어 나가고 있다.
수많은 ‘작은 버섯’이 봄을 맞아 만개할 때, 그들이 펴는 것은 단순한 ‘부의 우산’에 그치지 않는다.그것은 조직의 힘이 발전 동력으로 전환되는 생생한 실천이며, 당과 대중이 한 마음이 되어 함께 투쟁하는 공동 부유의 한 폭의 그림이기도 하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