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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딸기' 하나가 '대산업'으로

2026-01-13

1월 9일, '중국딸기의 고향'으로 불리는 하동구(河东区) 팔호진(八湖镇)에서 농민들이 딸기 수확에 한창이다.

최근 몇 년간 하동구는 딸기 산업을 적극적으로 발전시키며, '향야(香野)', '천보(甜宝)', '분옥(粉玉)' 등 약 30여 종의 특색 품종을 도입・육성했다. 이를 통해 규모가 크고 품종이 다양하며 효율성이 높은 현대 딸기 산업 체계를 구축했다. 현재 이 구의 딸기 재배 면적은 9700여 묘(畝)에 달하고, 연간 고품질 딸기 생산량은 3만여 톤에 이르며 총 생산액은 약 4억 위안을 기록하고 있다. 이는 3000여 가구의 농가가 함께 발전하도록 견인하며, 농촌진흥(乡村振兴)과 농민 소득 증대를 강력하게 뒷받침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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