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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레이시아 주중 공사가 린이를 방문해 린이의 발전 활력과 산업 잠재력을 높이 평가하며, 린이를 비롯한 중국의 신흥도시가 중마 경제무역 협력의 새로운 옥토가 될 수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린이가 ‘중국 시장 명성’이자 ‘중국 물류의 도시’로서 완비된 산업 체인과 활발한 상무·물류 네트워크를 갖추고 있으며, 최근 국제화·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하며 글로벌 시장과의 협력 공간을 빠르게 넓히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말레이시아와 린이는 상호 보완성이 높아 전자상거래, 농산물 가공, 물류, 문화관광 등 분야에서 협력 잠재력이 크다며, 더 많은 말레이시아 기업이 린이를 찾아 상품을 살펴보고 협력을 논의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린이시는 말레이시아 측의 관심과 평가에 감사를 표하며, 린이상성 국제구매상 대회 등 플랫폼을 활용해 말레이시아를 비롯한 동남아 시장과의 경제무역 협력을 지속적으로 심화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