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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26일, 말레이시아 언론인과 학자들이 산둥성 린이대학교를 찾아 ‘린이 걷기·지혜로 말하는 중마(行走临沂·智话中马): 국제적 시야에서의 린이 관찰과 청년 박사 대화’ 행사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참가자들은 린이의 역사적 저력과 도시 발전 활력을 직접 체험하고, 국제적 시각에서 린이를 조명하는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행사는 린이의 역사문화와 발전 성과를 국제 사회에 소개하고, 중마(中馬) 청년 학자 간 교류와 협력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말레이시아 언론인과 학자들은 린이대학교 캠퍼스를 둘러보고, 린이의 문화유산과 도시 변화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참가자들은 “린이의 깊은 역사문화와 활기찬 발전 모습이 매우 인상적”이라며 “이번 방문을 통해 린이를 더 깊이 이해하게 됐고, 말레이시아 독자들에게 린이의 매력을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이번 활동은 린이와 말레이시아 간 문화·교육 교류를 심화하고, 린이의 국제적 인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는다. 린이시는 앞으로도 국제 교류 플랫폼을 적극 활용해 도시의 역사문화와 발전 성과를 세계에 알려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