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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17일부터 18일까지 린이시 헝가리 해외종합서비스센터의 연계로 헝가리와 루마니아에서 온 중동유럽 구매상 10명이 린이를 방문해 비즈니스 시찰·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방문은 린이시의 대외 개방과 중동유럽 시장 개척을 위해 마련됐다. 구매상들은 린이상성과 현지 우수 기업, 물류 기지를 잇달아 찾아 제품을 살펴보고 기업 관계자들과 구매·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이틀간의 일정은 촘촘하고 강도 높게 진행돼 ‘특수부대식 출장’이라 불릴 정도였다.
중동유럽 구매상들은 린이의 풍부한 상품 종류와 완비된 공급망, 물류 인프라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한 구매상은 “짧은 일정이었지만 린이의 산업 역량과 시장 활력을 충분히 느낄 수 있었다”며 “향후 구체적인 구매와 협력을 이어가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방문은 린이와 중동유럽 간 경제무역 협력을 심화하고, 린이 기업의 해외 시장 진출을 확대하는 계기가 됐다. 린이시는 앞으로도 해외 종합서비스센터를 활용해 구매상 유치와 기업 간 매칭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