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린이 문화관광 추천관, 산둥대서 콰이반 공연…제로 학생들에게 린이 매력 전해

2026-10-14

10월 13일부터 14일까지 ‘이멍 정신, 산둥대에 가다’ 겸 ‘산둥대 린이의 날’ 행사가 산둥대학교에서 개최됐다. 행사 기간 린이시 문화관광 추천관은 산둥대학교 캠퍼스에서 콰이반(快板) 공연을 펼치며 제로(齐鲁) 학생들에게 린이의 문화관광 매력을 생생하게 전했다.

추천관은 경쾌한 콰이반 리듬에 맞춰 린이의 역사 문화, 자연 경관, 특색 음식, 무형문화유산 등을 소개했다. 린이는 서성 왕희지의 고향이자 이멍 정신의 발원지로, 몽산, 이허, 랑야고성 등 풍부한 관광 자원을 보유하고 있다. 추천관은 린이의 독특한 문화관광 자원을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학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현장에 참석한 산둥대학교 학생들은 “콰이반 공연을 통해 린이를 새롭게 알게 됐다”며 “기회가 되면 린이를 직접 방문해 몽산과 이허를 둘러보고 린이 차오지도 맛보고 싶다”고 말했다.

이번 활동은 ‘문화+채용+체험’의 다원화된 형식으로 진행됐으며, 린이의 역사적 저력과 발전 활력을 대학생들에게 알리고 청년 인재들이 린이를 선택하도록 초청하는 계기가 됐다. 린이시는 앞으로도 다양한 홍보 활동을 통해 린이의 문화관광 매력을 널리 알리고, 학교와 지방의 협력을 심화해 나갈 방침이다.

편집자:张齐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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