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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린이 서성 문화제가 열리는 가운데, 린이시 곳곳에서 서예 교실이 시민과 관광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왕희지 고거와 서예 광장 등에서는 참가자들이 직접 붓을 잡고 한 획 한 획 글씨를 쓰며 서성의 고향 린이의 문화적 정취를 몸소 체험하고 있다.
특히 어린이와 청소년을 대상으로 한 서예 체험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며, 학부모들도 함께 참여해 전통문화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참가자들은 전문 서예가의 지도 아래 《난정서》를 임서하고, 붓끝에 담긴 예술적 매력을 가까이에서 느꼈다.
린이는 중국 서예 명성으로, 서예 문화의 대중화와 계승을 위해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고 있다. 이번 서예 교실은 서성의 고향을 찾은 이들에게 잊지 못할 문화 경험을 선사하며, 전통 서예 문화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