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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부작 다큐멘터리 《새로운 이몽》의 마지막이자 제5화인 〈미래를 키우다〉가 공개되며, 해외 대상 오디오비주얼 프로젝트 전체가 막을 내렸다.
전체 다큐멘터리를 마무리하는 이번 화는 린이의 선도적인 발전 구도에 초점을 맞췄다. 기술혁신 산업단지,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집적지, 고품질 농촌 농업, 청년 인재 양성 사업 등을 두루 다루며, 신생산력 육성, 산업 고도화, 도시‑농촌 균형 발전을 향한 도시의 장기적 청사진을 기록했다.
영상에는 이몽과학혁신도시, 린이상무 크로스보더 전자상거래 단지, 핑이현의 특색 장갑 산업집적지, 농촌진흥 시범마을 등 현장 모습이 담겨있어, 린이가 장기적이고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튼튼한 기반을 다져가는 과정을 생생하게 보여준다.
본 다큐멘터리는 명확한 국제소통 지향점을 가지고 제작됐다. 린이의 산업, 문화, 농촌 분야 성과를 이해하기 쉬운 영상 스토리로 엮어내며, 린이와 세계 시장·해외 시청자를 잇는 중요한 가교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