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세월 속에 잃어버리지 않고, 신념은 영원히 살아 숨 쉰다. 독창 적색 선극 《그 해·그 달》 팔일 특별공연이 8월 1일 오후 3시, 몽산이수대극장에서 화려하게 막을 올린다.본 연극은 붉은 혁명역사를 바탕으로 제작된 창작 작품으로, 선열들의 굳은 신념과 숭고한 정신을 무대에 생생하게 담아냈다. 관객들에게 역사를 돌아보고 혁명정신을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