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봉, 말라위, 카메룬, 세네갈 등 아프리카 각국 주중 외교사절단이 린이시에 도착했다.사절단은 오는 7월 10일 개최되는 중국·린이-아프리카 주중 대사관 경제무역 대화회에 참석할 예정이다. 이번 대화회를 통해 린이시와 아프리카 국가 간 무역 투자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상호 이익이 되는 협력 모델을 발굴할 것으로 기대된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