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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1일 당 창립 기념일을 앞두고 린이시 조위안 초등학교 소년우체국에서는 《혁명 선조에게 보내는 편지》를 주제로 특별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활동은 중국공산당 창립 105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 현장에서 교사들은 자싱 남호 홍선 모양 우표를 들고 학생들에게 중국공산당이 남호에서 첫발을 내디딘 뒤 이어온 백년간의 투쟁 역사를 생생하게 전했다. 역사 이야기를 들은 학생들은 오늘의 행복한 생활이 결코 쉽게 얻어진 것이 아님을 깊이 깨달았다. 아이들은 붓을 들고 진정 어린 편지를 써 혁명 열사들에게 경의와 감사의 마음을 담았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