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영상>
말레이시아-중국총상회 중앙이사이자 키다주·펠리스주 지회장을 맡고 있는 린즈지에(Lin Zijie) 씨는 최근 인터뷰에서 엑스포 개최가 결코 쉬운 일이 아님에도 이번 박람회가 대성공을 거뒀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번 RCEP 지역(산동) 수입상품박람회가 높은 수준으로 성공적으로 개최됨에 따라 아시아 전역은 물론 동남아시아 각국에서 많은 바이어와 기업인들을 유치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또한 린 이사는 이번 박람회가 중국과 동남아시아 간 경제 교류 확대와 상호 협력 강화에 중요한 계기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