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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20일 개막한 제5회 RCEP 지역(산동) 수입상품박람회에 베트남 공업무역부가 23개 국내 기업을 단체로 파견, 베트남 특색 상품을 소개하며 협력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이번 참가 기업들은 베트남 대표 열대 농산물인 원두 커피, 캐슈넛, 병풍초(육교) 등을 가져왔다. 이들 상품은 베트남의 독특한 자연 환경에서 재배된 천연 원료로, 린이 시민과 중국 소비자들에게 우수한 품질을 직접 보여주고자 한다.
베트남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가 린이를 중심으로 중국 내륙 시장에 진출하는 발판이 될 뿐만 아니라, 양국 농산물 교역과 경제 협력을 심화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제품이 현지 소비자들의 사랑을 받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