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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에서는 AI 중개인이 기술과 기업 수요를 정밀하게 매칭해 주고, 오프라인 서비스 홀에서는 기업과 기관이 직접 만나는 ‘장터’가 활발하게 열리고 있다. 린이 기술대시장은 순수한 공익 정신을 바탕으로 시장 기능을 키워나가며, 중소기업이 시행착오를 겪지 않고 명확한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기술 제공자와 산업 수요자가 서로 필요로 하는 상대방을 만나는 쌍방향 소통이 이곳에서 활발히 이뤄지며, 기술 이전과 산업 연계가 원활하게 이뤄지도록 돕고 있다. 이를 통해 지역 중소기업은 기술 도입과 혁신 과정에서 불필요한 시간과 비용을 절약할 수 있게 됐으며, 린이 지역의 기술·산업 생태계가 더욱 탄탄해지는 계기가 마련됐다.
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