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이 다가오면서 거남현 서국딸기재배전문합작사의 비닐하우스 안 딸기들이 수확 성수기를 맞이했다. 스테인리스강 업계 종사자에서 딸기 재배 '토종 전문가'로 변신한 합작사 이사장 장서국은 10여 년간 딸기 재배에 매진해 세계 금상을 수상했으며, 이웃들을 이끌고 달콤한 딸기 향기를 농촌진흥의 행복한 맛으로 빚어냈다.편집자:张齐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