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의 시작을 알리는 황하대시장이 성황리에 개장했다. 산동수조구(山東手造區)와 문화혜민구(文化惠民區) 두 핵심 구역은 각자 독특한 매력을 자랑하며, 무형문화유산 기예와 서향 가득한 복 나눔 행사가 어우러져 색다른 설 정취를 만들어냈다. 이를 통해 시민과 관광객들은 시장 구경, 체험, 상호 교류를 통해 전통문화와 현대생활의 깊은 융합을 느끼고, 몰입형으로 새해의 즐거움을 만끽할 수 있다.편집자:张齐美